아마 이 부분은 말 하지 않아도 누군가는 답답해 하는 현실일겁니다. 모바일 기기의 가격은 알아도 정치인의 이름은 알련지 궁금하네요.
요즘 천안함 이슈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죠. 불쌍한 해병들 불쌍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바치는 이들이 정치적으로 이용당하는 현실 말입니다. 가족들에게는 죄송스럽지만, 이 이슈에 가려진 또 다른 이슈가 있죠. 독도 발언에 대한 공판, 발언한 것은 인정하지 않고 엉뚱한 내용으로 이끌어간 재판부에 박수를 칩니다.
곧 있으면 9일 쯤에 또 하나의 이슈가 생길겁니다. 한명숙 전 공판 사실인데요. 대부분 구형을 선고로 알고 이용하는 언론과 선고가 보통 구형보다 낮아진 점으로 볼 때, 뭔가 이슈가 생길 것 같습니다. 아니면 또 하나의 천안함 이슈가 생기겠죠. 사건 발생 12~13 일이 됐는데, 국민들은 생존자 수 이외에는 아는게 없습니다. 오잉?? 소문은 많은데 12~13 일에도 알려진게 없네요?? 뭐 벌써 또 하나의 음모가 모락 모락 피어나고 있습니다.
딴나라 당이 정권을 잡으며 모든 것이 그들의 손아귀가 되었습니다. 3권 분립? 웃기지 마라고 하세요. 그리고 정치, 법, 경제, 군사 닽이 모두 그들의 손아귀에서 놀고 있습니다. 그 분들은 신념도 가치관도 원래 없이 자랐나 봐요. 불쌍한 사람.
그런데 더 웃긴건 정치 문제에 관심이 별로 없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는 기사의 댓글로 또는 트위터로 또는 블로그로 또는 게시판 등 열심히 발언하고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만약 더 높은 환율로 iPad 의 값이 오르면 정부를 욕하겠죠. 그 것도 값이 올라간 이슈만?!!
저는 2MB 이 처음에 정권을 잡을 때, 여러 이슈를 발언 했었지만, 게시판에서는 자기들의 관심사가 아니라며 뿌리쳤습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내에 규칙을 적용하며 내용을 차단하려 했습니다. 뭐 그 들이 잘못인가요. 정치가 잘 못된거죠. 이렇듯 많은 분들이 정치와 멀어지려 합니다. 그러면서 투표는 하자고 하는데, 후보 이름과 당은 아세요? 가서 그냥 말 그대로 투표만 하면 되는거죠.
아, 그리고 천안함 이슈에 가려, 의료보험 민영화가 계획되는 사실을 아세요? 2013 년에는 외국계 병원이 들어선다죠? 8년동안 개혁파 대통령들이 집권하며 경제를 돌려 놓으면 8년 동안 다른 대통령이 말아먹고 다시 돌고 돌고… 죄송합니다. 노래가 생각나서… 이런데 무슨 경제 발전을 합니까? 장기적으로 볼 때 그대로겠죠. 그러는 동안에 물가만 오르고 부자들은 웃음만 짓겠죠.
아마 모바일 기기의 관심을 정치적으로 조금만 가지게 되면 이런 위기는 없을겁니다. 흉기를 휘두르고 그럴 맘이 없다고 한들 누가 믿나요? 정치에 관심도 없으면서 있는 척하면 어떻게 믿을까요? 이 모든 것의 열쇠는 행동입니다.
[...] This post was mentioned on Twitter by 진입명. 진입명 said: iPhone, iPad 엔 환호하고 정치엔 눈감는 사람들 http://tinyurl.com/ydf7vaa [...]
행동하지 않는자 그대들은 모두 유죄!
헉~ 유죄라는 말까지는 좀 심한거 같아요.
헉~ 유죄라는 말까지는 좀 심한거 같아요.
신종 스팸인지… 뭔지…
우선 댓글 처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