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보니 지도 같기도 하고 꼭 기판을 확대한 모습 같기도 합니다. 뭐, 전자건 후자건 이 현실이 다른 기기에 적용되면 따질 필요가 없겠죠. 손 앞의 카메라 인식기를 안보이는 쪽에 배치하면 정말 영화처럼 보이겠네요. 재밌을거 같진 않아요?
뭐 좀 어렵겠지만, 타임머신 기술만 발전하거나 사람의 뇌를 화면에 보여주는 기술만 발전 된다면 영화가 실현되는 걸까요? MIT 의 학생 2명이 개발에 성공한 듯 한데 1명은 한국인인가 보군요. 이름이 Tony Hyun Kim 입니다.
One Step Closer to Minority Report: The Wireless Glove Mouse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