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윈도우나 다른 운영체제에서 해킨토시(이하 해킨)로 넘어오신 분들은 업데이트시 패닉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숙지 하셔야합니다. 리테일로 설치를 했다고 해서 꼭 안전한것도 아닙니다.
우선 리테일이 DVD 만으로 부팅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아실겁니다. 모르셨다면 방금아셨네요. 그리고 설치를 쉽게하기 위해서 패키지를 더하여 나온 것을 사람들이 흔이 배포판이라고 합니다. 이는 부팅이 됩니다. iDeneb 같은 이름을 가진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윈도우나 다른 운영체제에서 오신 분은 업데이트가 잘 되지 않는다는 점을 모르고 지나치실 수 있습니다. 특히나 한번 패닉이 나면 초보자에겐 시련이 다가올 수 있으므로 미리 알아두셔야 합니다.
우선 리테일은 배포판에 비해 업데이트가 자유롭습니다. 간혹 패닉이 발생할 수 있지만, 업데이트 때마다 심장 놀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배포판을 설치하셨을 경우 문제는 달라집니다. 업데이트 시에 패닉이 난 후 질문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간혹 패닉이 나면 다시 부팅하여 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초보자에게는 최악의 상황이 됩니다. 어쩔 수 없죠. 다시 설치해야죠. 보통 중요한 업데이트를 제외하고는 무난하게 진행이 됩니다. 그러나 버전을 올리는 업데이트나 대용량의 경우 패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용량일 경우 랜 쪽에 문제가 있어 잡아 줄 수 있지만, 다른 패닉은 속상하게 합니다.
Kalyway 10.5.2 던가요? 이 것을 설치하고 업데이트 방법을 몰라 한동안 고생좀 했습니다. 남들은 10.5.3 을 넘어서 5 까지 진입을 해도 저에게는 먼 산이었죠. 배포판에서는 업데이트 방법이 나오고 따로 공지가 됩니다. 그래서 기다리셔야 합니다. 혹은 사용자의 팁이 나오기도 합니다.
해킨으로 만드신 분들, 업데이트가 꼭 자유로운 것은 아니랍니다. 업데이트를 않하셔도 되지만, 속도가 아주 많이 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 This post was mentioned on Twitter by 진입명. 진입명 said: 해킨토시와 업데이트의 안정성 http://tinyurl.com/y9e773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