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새롭게 만들거나 아니거나 거의 주 관심사는 방문자 수일 것입니다. 그리고 갓가지 팁들이 웹에 산재되어 있지만, 결코 한국에서 SEO 는 1순위가 되지 못합니다. SEO 는 검색엔진에 최적화 되는 기술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조금 다름니다. 영문권에 사는 분이시라면 국경없이 검색을 통해 사람들이 들어오지만, 한국에선 거의 메타로 들어오는 수가 더 많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어떻게 보면 국내 검색엔진보다 메타를 사용하고 또 신뢰한다는 말도 될 수 있습니다.
단, 여기서 가장 중요한 1순위는 선정성 또는 이슈 입니다. 블로그를 전혀 레이아웃에 맡지 많게 광고를 덕지 덕지 붙인 다음에 선정성 있는 글이나 혹은 TV 프로그램을 내용으로 하면 방문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국내에서 방문객의 유치는 정보력보다 이슈에 의존됩니다. 영어권 문화가 아니기 때문에 외국인을 유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SEO 는 부가적인 문제 입니다.
어떤 방문자 유치 팁은 필요없습니다. 여기서 돈버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돈은 방문자에게 의존한다면 답은 간단합니다. 각종 메타에 가입을 하여 블로그를 연결한 다음 TV 쇼 프로그램을 주제로 하면 방문자는 많아질 것입니다. 전제 조건은 빠른 웹 호스팅과 무한의 트래픽 그리고 많은 이미지 입니다. 국내에 이 것을 주는 각 서비스가 있죠. 대표적으로 티스토리가 있습니다. 티스토리 유저가 다 그렇다는게 아닙니다.
흔히 말하는 알바에 섞여 사람들의 관심사가 되는거죠. 낚시의 경우도 있지만, 선의건 악의건 사람을 솎이는 건 본인은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웃긴말로 독도는 일본 땅이다, 라고 주제 달고 내용은 낚시면 인기 폭팔이겠죠. 전자나 후자 이 모든 것은 어찌 보면 한국 블로고스피어가 돈에 의해 돌아간다와 신념없는 익명들의 시장인 것이겠죠.
사람은 자극이나 눈에 비주얼 적인 것에 관심을 갖습니다. 호스팅이 빠른 곳에서 이미지를 난사하면 좋겠죠. 외국 방문자는 짜증나는 동시에 말이죠. 아, 외국 방문자는 안중에 없는 처사겠죠. 또한 짜증나서 보기 싫은 광고 배치가 정말 미치죠. 외국은 배치 위치가 거의 고정적인 반면에 국내는 유동적이고 레이아웃에 의존적이지 않습니다.
이 점들을 조금 피해가는 법을 알려드릴까요? 메타 사이트의 RSS 혹은 개인 블로그의 RSS 를 이용하시면 조금 피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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