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EMP 무기, 만화에서만 존재하는 원형 방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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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두개의 스칼라 안테나가 서로 떨어져 있는 이유이다.

목표물에 이르는 계산된 시간후에, 두번째 좀더 빠른 파동이 간섭계에서 발사된다. 두번째 파동은 곧 첫번째 파동을 따라잡아 합쳐진후 타겟존에서 맹렬한 EMP전자기파동을 갖는다. 그러므로 유탄포와 폭발간에 에너지전송손실은 없고 더하여 이 중첩시간은 극히 짧으므로 여기서 방사되는 에너지는 핵폭탄에서 나오는 2파동 EMP와 닮았다.

이런 유형의 무기는 1979년과 1980년에 벨라위성이 포착한 아프리카 남서해안의 불가사의한 섬광을 발생시킨다. 두번째 섬광은 적외선 뿐으로,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스펙트럼이다. 핵폭발의 섬광은 그렇지 않다. 또 슈퍼번개, 운석의 충돌, 유성등도 마찬가지이다.

추가하여, 아레시보 이온층관측소의 한 과학자는 테슬라포텐셜파동과 연관된 폭발부 주변방향으로 중력장의 뒤틀림과 시간왜곡을 관찰했다.

펄스모드는 모레이발전기(미국인발명가 헨리 모레이가 제작한 스칼라파동을 집적시켜 상용의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키는 발전장치.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일명 자유에너지장치로 불리움: 역주) 또는 모레이발전기가 부작동할 경우(모레이발전기는 시간 또는 기상현상에 영향받으므로 작동이 불규칙) 일반적 내연기관발전장비로 작동시킬수 있다.

그러므로 테슬라 유탄포는 펄스모드일 경우 항상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그러나 모레이발전기가 부작동될 경우 파워에 제한을 받는다.

연속모드일 경우, 두 개의 스칼라파동이 연속적으로 방출된다 –하나의 파동은 다른 하나보다 더 빠르다– 그들은 한 쌍으로 중첩되어 공진상태에 도달하는 지역에서 벡터 에너지를 형성한다.

이 모드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공” 또는 해당지역 내의 에너지는 그대로 유지된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테슬라의 비밀스런 “무선에너지전송” 시스템이다.

이것은 또한 비밀스런 “불공(fire ball)” 무기가 항공기나 미사일을 원거리에서 파괴하는 원리이다. 그림11은 소련연방의 테스트 모습이다.

테슬라 불공의 크기는 광대하게 커질수 있고 접촉되는 물체를 증발시켜버리지는 않으나 해당물체의 전자기기의 기능을 마비시키는 EMP를 가지고 있다. 이 모드의 테스트장면이 그림 12에 있다.

http://www.cheniere.org/books/part1/teslaweapon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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