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그런 여자를 꿈꾸는 남자들인데, 저도 어려서부터 시원 시원한 미소를 가진 여자를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좀처럼 찾기는 힘들었습니다. 사실 제 이상형에 가까운 얘기죠. 말 그대로 그냥 담아두는 여자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케이블 TV 에서 연공이라는 일본 영화를 보여줬습니다.
저는 사실 일본 영화, 드라마, 애니 같은 바다넘어 일본의 작품을 즐겨보는 편이 아닙니다.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안보는 겁니다. 그러나 그 날은 심심해서 봤습니다. 여배우가 조금 인상깊더군요. 그래서 영화 끝나고 누군가하고 찾아봤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진이 나오더군요. 위의 사진입니다.
사실 저런스타일의 여자는 꽤 싫어했습니다. 왠지 여시같은 인상이 있거든요. 그런데 저 미소가 매력있더군요. 그래서 더 찾아봤습니다.
이 사진은 조금 관찮은 인상이었습니다. 얼굴에 시원 시원한 모습이 떠오르네요. 나이 30이 되가는 판국에 새로운 팬을 만들다니… 조금 부끄럽군요.

일본에서 아주 잘나가는 가수지요….
웃는얼굴이 진짜 예쁜데
우리나라 신인중에 miss A 수지가 약간 비슷한 인상이던데 한번 봐보세요 ㅎ
아하~~ 가수군요. 수지?도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resh, bright and beautiful~~~~
외국 사람인줄 알았는데, 사이트와 트위터를 보니 한국분이네요. 신선하고 시원한 얼굴 같아요. 찾다가 과거 사진보고 좀 omg 했지만, 현 모습은 아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