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선수는 아직 더 머물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팀은 원정 16강이라는 큰 업적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우리 골게터가 넣은 필드골은 없습니다. 이정수 선수 2골, 박지성 선수 1골, 이청용 선수 1골, 박주영 선수 1골 입니다. 제 기억으론 그렇습니다. 이청용 선수가 2골이던가요? 아무튼 우리 골게터가 넣은 필드골은 없었습니다.
지금 가장 유력한 행선지가 LG 가 스폰서쉽을 하고 있는 풀럼입니다. 아마 풀럼으로 이적하면 아마 이윤을 위해서라는 생각입니다. 박주영 선수는 월드컵에서 좋은 프리킥 말고는 그다지 강한 임팩트를 주지 못했습니다.
예전 히딩크 감독이 월드컵 후 박지성 선수와 있을 때, 아마 아놀드 브루징크라 읽나요? 프리킥 스페셜리스트가 있었습니다. 그 선수는 아마 포워드였을 겁니다. 어떤 경기진 모르지만 조커로 출전해 질뻔했던 PSV 를 프리킥 2방이던가 3방으로 구해냈습니다. 그의 임무는 조커였습니다. 아마 케즈만과 헤셀링크 선수 뒤에서 묵묵히 조커 역할로 숨은 보배였습니다.
박주영 선수가 이적설이 나올 때, 이 역할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박주영 선수는 전에도 그랬지만, 프리킥이 정확합니다. 그래서 조커로 출전하게 되면 희망을 줄 수 있는 선수가 되는겁니다. 이미 풀럼은 장신 공격수 바비 자모라, 파워풀한 에디 존슨, 꾸준한 엔디 존슨 선수들이 있습니다.
굳이 이들과 경쟁하며 팀을 옮길 필요가 없다 봅니다. 이마 AS 모나코의 주전 골게터이며 1시즌만 더 뛰어 더 좋은 실력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만약 이적한다면 간단하게 조커, 프리킥, 유니폼 판매의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선수가 될 수 있습니다.
저도 풀럼으로 이적은 별로라고 생각되네요.
현재 AS 모나코도 그의 능력을 살리기엔 단조로운 경기스타일로
좀더 패싱 축구를 구사할 수 있는 팀으로 이적했으면 하네요.^^
그러게요. 풀럼만 아니면 괜찮다고 봅니다. 게다가 박주영 선수가 바로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팀이면 좋겠어요~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박주영도 이청용도 아직은 이적이 섣부른 판단입니다.
좀 더 기술과 체력을 성숙, 숙성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진정한 생명력을 가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동감입니다.
1년 후 좋은 곧으로 가길 바랍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