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도발은 계획, 우리의 대응은 안절부절

본인의 생각이니 조중동 소설처럼 읽으세요. :D

흔히 뉴스나 기사를 보면 독도에 대한 뉴스가 나오고 우리의 대응은 무시를 한다고 나오곤합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아닌듯 싶습니다. 요즘이나 한번씩 독도에 대한 뉴스가 불쑥 튀어나옵니다. 그런데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고 합니다. 마치 조중동의 소설과 비견됩니다. 정말 그런지 몰라도 제가 본 커뮤니티에서는 그런 말도 없거든요.

이를 내보내는 뉴스나 언론을 보면 참, 평소에 조중동 스러운 미디어입니다. 실제로 기사는 애국적으로 보이나 자세히 보면 알림일 뿐이라는 것이죠. 꼭 독도를 자신들이 사랑하는 듯 보입니다. 근데 이런것도 일종의 일본의 도발이라 봅니다. 제가 영화를 많이 봤는지, 그런데 영화는 요즘은 거의 실제에 과장이 있을 뿐 우리 모르게 진행되는 현실입니다. 삼국지에서도 도발은 효과적으로 나옵니다.

아무튼 일본에서 도발을 하면 우리 정부는 대응할 수가 없습니다. 평소에 한 것도 없고 정말 도발을 하면 사실이 무엇인 듯 국력에 휘말려 정말 독도는 일본 땅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를 우리 언론에선 무시라 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우리 정부는 대응은 위의 이유라 못하고 그러자고 정말 맞대응하자니 불리하고 이도저도 못하는 것이며, 그 동안 일본은 뒤에서 일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죠.

일본은 2마리의 토끼 아니 따지면 3마리군요. 첫째, 도발로 인해 살살 우리 정부를 약올린다는 것이죠. 그 와중에 국민이 폭동하면 일본의 작전은 성공이 됩니다. 둘째, 정말 맞대응을 하면 도발이 도화선이 되어 더욱 빠르게 자신의 영토로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일본은 실패한 들 손해보는게 없습니다. 셋째, 도발은 표면으로 하면서 언젠가 우리 영토가 될 수 있게 준비를 한다는 것 입니다. 일본은 항상 미래를 앞두고 계획을 하기 때문에 무시 못합니다. 특히 외국의 지도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외국에 계속 알리는 것 뿐입니다. 그걸 알기에 일본은 계속 나라에서 진행 중이고 우리는 국민들이 진행 중이며 이미 크기에서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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